Silence
2018
나는 침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정확하게는 대화중의 일방적인 침묵이 싫다.
오랜시간 걷다가 잠시 앉을수 있는 스툴처럼 잠깐은 편해질수 있다. 하지만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쿠션은 털석 앉기에는 아프고, 등받이가 없어 오랜시간 머무르기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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